시험 끝….그리고??

한달 전부터 시험이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과제하랴 시험공부 하랴.. 뭔가 제대로 한건 하나도 없는거 같고..

덕분에 시험 칠때는 완전 새로운걸 보는듯한 현상을 경험하는 등..

마치 이 사진처럼 흐리멍텅.. 한게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P081101001.jpg

뭐 .. 우여곡절 끝에 중간고사를 마쳤다.

어차피 늘 이런식으로 끙끙 앓다가

기말고사는 잘 쳐야지 생각은 하지만

막상 그때가 되면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 놀고

과제는 늘 펑크 내고..

한달 뒤 기말고사때도 그렇겠지

아.. 그나마 이번 중간 고사는 ..

끝나자 마자 “그 분” 께서 오신다는 얘기에……

며칠 밤을 설레이며 기다렸는데..

결국 주말에 출근 하느라 못 오신다는 얘기에…

내내 들떴던 마음이 마이너스로 쭉쭉 치달아 가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아예 오지 말라고 .. 오지 말라고.. 그렇게 말렸었는데

그래도 오겠다는 말에 너무 기뻤는데..

역시 이건 나에게 독인거 같다..

못 온다는 얘기에…..

쿨 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다고 했지만.. 내가 지금 이렇다는걸 그 사람은 알까??

모르겠지……

그 사람 얼굴도 흐릿해지고..

그 사람을 향한 내 마음도 점점 흐릿해지고..

차다리 그냥 싹 내 마음속에서, 내 머리속에서 사라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에 오늘도 술을 마셔야겠다… 휴…

리눅스에서 C 언어와 MYSQL 연동

1.lib 파일 위치

/usr/local/mysql/lib/mysql

2. include 파일 위치

/usr/local/mysql/include/mysql



– /etc/ld.conf —

/usr/kerberos/lib

/usr/X11R6/lib

/usr/lib/qt-3.0.5/lib

/usr/lib/sane

/usr/local/mysql/lib/mysql <– 추가


gcc -I/usr/local/mysql/include/mysql -L/usr/local/mysql/lib/mysql -lmysqlclient -o test test.c

===========================================================

위 설명을 참고해서 리눅스에서 C언어와 MYSQL 연동에 성공!!

예전에 했었을때는 저렇게 컴파일 명령이 길지 않았는데…..

그때는 다른 설정 같은걸 해놓았었나.. 흠..

아무튼 까먹지 않도록 !! 포스팅~!!

급 개발 중인 Blogrontier(가제)……

이번에 급하게 개발한 작품 출품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마땅히 해놓은건 없고 해서 급하게 개발 중인 웹 어플리케이션..

등록된 사용자의 블로그 XML 파일을 불러와서 포스트, 태그를 분석해서

DB에다가 저장해놓고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게 되면

포스트 타이틀, 포스트 본문, 포스트의 태그별로 검색 가능하도록

개발 방향을 잡고 만들고 있다.

현재 기능은 입력 받은 블로그로부터 포스트를 불러와서 DB에 저장하는 것까지.

이제 이 DB 내용을 가지고 검색키를 파싱해서 원하는 내용을 검색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어떤식으로 키워드를 쪼개서 검색 쿼리를 날려줄지가 가장 문제일듯 ㅎㅎ

어차피 가장 어려운 부분인 XML -> DB 를 끝내놨으니

검색까지 구현하는건 금방 할꺼 같지만.. 흠..

일단 간단하게 메인화면을 꾸며봤는데 최대한 간결하게….

(일단 컨셉 자체가 빠르고 가볍게 이니…)

blogrontier_main.JPG

어째 구글의 냄세가 좀 나긴 하지만……;;

Linux, 아파치, MYSQL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차후 동적 웹페이지 기능도 추가될 예정

예를 들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보면 실시간 순위라던가 검색어 자동 완성 등.

현재 도메인은 http://www.blogrontier.ze.to

날 보며……

날 보며 그렇게 웃지 말아주세요

날 보며 그렇게 즐거운듯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날 보며 그렇게 외롭다고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날 보며 그렇게 슬프다고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날 보며 그렇게 울지 말아주세요……

그럴때 마다 난 더 마음이 아프거든요……

사랑한다..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이제는 더 외쳐봐도 들리지 않겠죠

그러니 이젠 그만…

새벽 2시에 떠난 해운대 구경

갑자기 수근이형이 연락와서 해운대 가고 싶다고 해서

어쩌다가보니 떠난 해운대…

어차피 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구가 꿈틀꿈틀 샘솟던 차에

잘됐다 싶어서 평소에 같이 놀러 잘 다니는 후배들에게 연락해 보니

“좋죠~~~” 라는 대답과 함께 새벽 2시 기차를 타고

해운대로 출발하게 되었다.

구미역 대합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 촬영중ㅋㅋ

같이 간 후배들은 “종성”

“준호”

“진아”

그리고 마산에서 해운대로 급파된 “해욱”

하지만 해욱이 사진은 카메라가 바다에 침수된 관계로 찍지 못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ㅋㅋㅋ

아참 마지막으로 대구에서 합류한 “수근이형” ㅋㅋ

아무튼 간단하게 대합실에서 기차 출발하기전에 단체 사진을 찍었으나..

급한 나머지 엉망으로 찍혀서 =_=;;

다시 찍을 새도 없이 급하게 기차에 탑승! ㅋ

아 마치 필름스캔을 흐릿하게 한듯한 이 느낌 ㅡㅡ.. 당황스럽다는.. ㅋㅋ

기차 타러 내려가면서 종성이는 신나고~~

여튼 기차에 타고 대구역에 들리자마자 수근이형이 침입해와서 가는 도중에

후다닥 맥주 각 1캔씩 마셔주고~~

ㅋㅋ 내껀 잘못 찌그러뜨려서 같이 안 찍었다는.. 후후

맥주를 한캔 먹으니 잠이 솔솔 오는지 다들 기차 안에서 떡실신 직전 +_+

물론 이때를 노려서 사진을 찍는건 기본이 아닐까?! ㅋ

ㅋㅋㅋ

왠지 모르게 가방에 명찰이 있길래 잽싸게 적어서 매달아주고 사진을~~ㅋㅋ

이래저래 기차안에서 놀다 보니 부산에 도착!!

하지만 도착한 시간이 5시라.. =_=

왠지 모르게 밝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이미 해가 스믈스믈 뜨려고 하고 있었고..ㅋ

사람들도 은근 있었지만

우리처럼 술 먹는 사람이 없어서 =_=;;

조금 부끄러운 느낌이 들뻔 했지만 ㅋ 싸가지고 간 맥주와 안주꺼리들을 백사장에 펼쳐놓고

와구와구 먹어대기 시작했다!! ㅋ

그놈참 잘생겼네 ㅋㅋ

ㅋㅋ 왠지 모르게 폼을 잡고 있고?!

ㅋㅋㅋ 신났네 아주

일단 해욱이는 “적어도” 아침 9시가 되어야 도착한다고 해서

우리끼리 물에 들어가서 놀려다가 참고 물 앞에서 첨벙첨벙 ㅋ

ㅋㅋ 물에는 못 들어가고 파도나 피하며 놀고 있는..=_=.. 허허허..

이러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해욱”이가 도착하였고..ㅋ

이때쯤 카메라는 바닷물에 풍덩~~ =_= 아놔~~ ㅋㅋ

하지만 사진이 찍히긴 찍히고??;;

ㅋㅋ 자세 좋고~

뭐하려는건지 감이 안오네..=_=;;

아휴 배 나온거 봐라 =_=….

뭐 아무튼 늦게까지 신나게 놀아주시다가

저녁이 되어 해욱이는 집에서 콜을 받고 부랴부랴 돌아가버렸고

우리끼리 부산에 온김에 무봤나찜닭?? 뭐 그게 맛있다고 해서

그걸 먹으러 갔다는.. ㅋㅋ

첨과는 다르게 피곤에 쩔어있는 초췌한 모습..ㅋㅋ

근데 여기 맛은 좋은 편이었는데

사장이 너무 떠들어대고 알바들을 왜 손님있는대서 머라고 하는건지 =_= 아휴..

듣고 있기 심히 짜증이 .. ㅋㅋ

잘~~ 먹는다 ㅋㅋ 그러니깐 배가 그리 나오지 ㅋㅋ

전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닭을 슉슉 잡아먹어 주시고 ㅎㅎ

각자의 길로~ ㅋ

포항에 급히 갈 일이 생겨서 난 포항으로 가기 위해 남포동 터미널로 갔고

나머지 사람들은 부산역으로 기차를 타러 갔다는..ㅋ

이상 끝! ㅋ

Funglish Camp, 글로벌 유학원 홈페이지 작업

이번 방학에 가장 먼저 손댄 홈페이지 “Funglish Camp” 홈페이지

일단 그쪽에서 원하는 대로 관리자 기능이 되는 게시판을 제작해서

그쪽이 원하는 디자인에 결합하는 순서로 작업이 진행됐다.

이래저래 그쪽에서 수정사항이 많아서 좀 짜증이 많이 났던 홈페이지

하지만 일단 한다리 건너서 부탁받은 거라 수정사항이 바로바로 오지 않았고

서로 원하는 내용을 바로 어필을 못하니깐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짜증나는건 짜증나는거 ㅋㅋ

다음오로 작업한건 글로벌 유학원 홈페이지

대충 레이아웃이나 문구만 보면 알법 하지만

같은 곳에서 주문한 홈페이지.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관리자 기능이 되는 게시판을 만들어서

이쪽이 원하는 디자인과 결합하는 순서로 작업이 진행 되었다

글로벌 유학원 홈페이지는 현재 완성 상태이고 수정 사항을 기다리는중

아마도 월요일 쯤에 수정 사항이 내려 올꺼 같은 느낌 ㅋ

이번에는 후딱 끝내고 돈 입금 받고 끝냈으면 좋겠다.

개강하기 전까지 주문 하나 더 들어와서

깔끔하게 통장 잔고를 좀 3자리 유지해봤으면 ㅠㅠ;;

저번 학기 시작은 좋았는데

씀씀이가 역시 너무 헤픈지 학기 말에는 완전 파산 직전 ㅋㅋ;;

이번에는 가계부도 쓰고 하면서 신경좀 써야 될듯…후우;;

mysql 에서 csv 파일 읽어 한번에 테이블에 추가하기

홈페이지 만들면서 회원가입란에서 주소 찾기 부분을 만들때

필요한 DB 구축을 위한 한방 쿼리문……

여기서 사용한 csv 파일은 원래

www.zipfind.co.kr 에서 배포 하고 있는걸 가지고 변환한 파일이다

LOAD DATA LOCAL INFILE file_name.csv’
INTO TABLE zipcode FIELDS TERMINATED BY ‘,’ ENCLOSED BY ‘”‘ ESCAPED BY ‘\\’
LINES TERMINATED BY ‘\r\n’

이거만 있으면 한방에 DB 구축을!! 아하하하~~

보고 또 봐도 다시 보고 싶은……

너무 오랜만에 만난 그녀…….

그래도 하나도 달라진거 없고 여전히 예쁘고 귀엽고……

차다리 안보면 괜찮은데

한번 보고 나면 다시 보고 싶어서

날 힘들게 하는 사람

P080809008.jpg

오랜만에 같이 바다도 걸어보고….

P080809008.jpg

P080809009.jpg

봉숭아 물 들여 놓은 손.. 너무 작고 예뻐서 같이 있는 내내

놓을 수가 없던 손

고작 이틀 같이 있었지만

나에겐 너무나 즐겁고 소중했던 시간…..

그녀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러길 바라는 거 마저도 미안한 지금 내 모습

셈틀꾼 엠티 가기전……

언제나 그렇듯 출발전부터 안좋은 낌세가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했는데……

일단 이마트에서 장보는데 예산초과-_-

게다가 살 물건을 다 사지도 못했다는거ㅋㅋㅋ

P080801001.jpg
일단 물건사면서 재미있게 장난치고(사실 노는게 일이지만ㅋㅋ)

주류코너 아가씨가 몹시 이쁘셔서 시음에 괜한 질문에 ㅋㅋ

그쪽에서 좀 시간을 보내고 살 물건을 체크하고 다시 학교로~~

진짜 안습은 출발하면서 부터 였는데..버스팀 말고 현호와 같이 출발했는데

고속도로 한가운데에서 차가 고장난것이다ㅠㅠ

완전 당황 ;;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쩔줄모르고 있다가

일단 고속도로 순찰대에 알려야 될꺼 같아서 우선 전화후 현호의 보험회사에도 급 연락ㅋㅋ

역시나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렉카를 먼저보내왔길래 냉큼 정비소로 출발ㄲㄲ

P080802001.jpg

렉카에 끌려가는 진귀한 경험을 해보았다는..ㅋㅋ
 

하지만 진짜 불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다는ㅡㅡ^

다음에 계속…….

요즘 셈틀꾼 합숙실에서 하는 일 =_=

요즘에 어쩌다보니 하는 것도 없이 합숙실에 계속 눌러 있게 되었지만

우연찮게 어학원 홈페이지 만드는 일을 맡게 되서

30만원이라는 싸구려 몸값으로 일하게 되었다 =_= 허허허

물론 내 코딩이 참 쓰레기 라는걸 알지만 허허 이건 너무 싸잖아

하지만 난 요즘 통장 잔고도 바닥나서 이대로 살다가는

가난에 치여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어쩔수 없이 승락하고 약 2주일 가량의 밍기적 거림으로

홈페이지를 완성 하게 되었다.

http://globalfunglish.com 아놔 썅

이런 식으로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는 클라이언트 있으면

때려줄지도 모른다능?! 덤벼라 =_=

암튼 합숙실에서는 애들 과제 나올때마다 발표를 하면서 약간의 실력 향상을

도모 하고 있긴 한데.. 과연 몇명이나 따라 올지?!

뭐 근성있게 따라 오는 녀석들도 있지만.. 과제도 아예 안하고 노는 애들도 많은 상황이라 =_=

2학기 되서 수업내용 앞서 나가려면 지금 열심히 해야 되는데.. 흠…

진영아 수업 안듣고 어딜 보는거니 =_=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하긴 하는구나만..=_= 허헛.. 집중좀 해 =_=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서 수업하고 있는 진동이..ㅋㅋ 마음에 든다 +_+!! 뭐 평소에는 힘들지만..ㅋㅋ

허허허허~~

아무튼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도 하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합숙실이라.. 후배들한테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

조만간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오고

어디 다른 동아리에서 터치도 못하도록 할수 있도록 노력 중이니

뭐 잘되겠지 ㅋㅋㅋ

암튼 합숙실에 많이들 오라는 이야기 =_=